게시물보기 쪽지보기 밴드 방문 댓글 보기
모두 행복한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함께하는 에누리하우스
에누리하우스에서 함께 교류하고, 공부해 나갈 때
우리는 어느덧 '부동산 부자'가 되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2006년 LG전자를 퇴사하고 초보투자자 로써 경매 시장에 뛰어들 때만 해도 경매분야에서 대가가
되겠다는 야망은 없었습니다. 그저 팍팍한 회사생활을 탈출하고 싶은 투정섞인 마음과 젊은
시절에나 할 수 있는 일탈 이라는 서툰 판단 속에서 무모하고 용감하게 도전했을 뿐이죠.

이후 2007년 에누리하우스를 만들고 2008년 첫 경매투자 에세이 '27세 경매의 달인'이 출간되고
또 책 출간일인 8월 4일에 저희 꼬마 지유가 세상에 나오면서 짧은 기간에 저는 아이 셋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2009년부터 경매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저에게는 책임져야 할 식구들이 점점
늘어갔습니다. 처음 에누리하우스를 만들때는 경매 공매에 관한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 한다는
취지였는데 수강생분들이 늘어갈수록 이 분들에게 나 스스로 하나의 모범사례로 남아야한다는
부담도 커졌고 그 분들 또한 꾸준히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투자의 틀과 안전장치
만들어야 했습니다.

처음에 700만원으로 시작했던 소액투자자에게 10여 년이 흐른 지금 에누리하우스, 성공투자 법인 모두 각각 연간 수백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
했다는 것도 물론 기쁜일이지만 지금까지 저희와 함께 공부한 수천명의 수강생분들 중 저희 못지않은 성취를 거두는 분이 끊임없이 배출되고 있다는 것에
에누리하우스 라는 커뮤니티의 주인장으로써 가장 보람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1999년 상반기에 당시 갓 출범한 E미래에셋증권의 대표였던 박현주 회장님을 학교 특강에서 처음 뵈었을 때부터, 그 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꿈을
키웠더랬습니다. 당시에는 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회사였고 네임벨류만 따지자면 훨씬 더 유명하고 훌륭한 분도 많이 뵈었는데 말이죠. 비록 당시 다른 기업에
취업하여 그 꿈을 이루지 못하였지만 이제는 에누리하우스를 부동산 분야의 미래에셋으로 자리매김시키는 것이 저희의 비전이자 꿈 입니다.

미래에셋은 금융분야에서 출발하여 지금은 세계 부동산 시장을 대상으로 활발한 투자를 펼치고 있지만 반대로 에누리하우스는 부동산분야에서 출발했지만
앞으로 금융분야까지 아우르는 종합자산관리 회사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관심과 애정어린 눈길로 꾸준히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닫기 X
멘토신청 전체보기
닫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