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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 팔려는데 내 집은 양도세가 없다..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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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티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6-12 13:11 조회58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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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

어느 날

광양에 갔다 

광양의 날은 더 좋아

아파트를 샀다..

그 때의 나는

지겨움에 몸을 떨던 때라 뭔가를 질러야 했었고

대전을 사고 싶다는 1차적 내 바램을 무시하고

내남자는 2차적 바램인 좀 더 저렴한 광양을 선택했다..

사람복이 많은 나는 세입자 복도 많아

정말 따박따박 월세가 잘 들어왔다.

지금 돈이 필요해

그 집을 팔려니

하나도 안 올랐다.
그 때 내가 보던 상록수를 샀으면 

그래도 천만원은 남아 

양도세를 낼 수가 있었을텐데..

세금도 아무나 내는 것이 아닌가 보다..​

나도 양도세를 내고 싶은데

ㅠㅠ


  나누면 두배 더 행복하고, 감사하면 세배 더 행복합니다. 

눈팅 대신 감사의 댓글 한마디 어떨까요?


에하는 감사하며 함께 나누는 문화를 만듭니다 ( ღ'ᴗ'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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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제는님의 댓글

이제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웃픈 이야기네요.
광양은 불고기만 생각날뿐 아무래도 투자로는 별로인가봐요.
세금도 아무나 내는게 아니었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티켓님의 댓글

행복티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월세투자로 나쁘지는 않았어요..
아파트값 전체를 대출이라고 가정하면
4프로 이자를 낸다 해도 월 10만원이 남습니다.
지금 팔려는 시점이 좋지 않아서 그렇지..'
갑자기 집을 팔게 되어서,,,
월세가 잘  들어 오는 중이라
안 팔리면 2년을 더 버텨야하나 (만기 기간이 2년입니다.)
각오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수라
여기 고수분들 조언 듣고 열심히 하시면
꼭 세금 내실수 있을거여요...

홍부장님의 댓글

홍부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다시 멀리보고 잘투자 하시면 되죠^^
저도 서브프라임때 강남 아파트쪽에 투자했다가 자금력이 딸려서 마이너스로 팔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행이 다른 양도차익 발생한거랑 양도차손으로 계산해서 그나마 조금 손실이 줄었는데요
양도차손에 슬픈기억도 있습니다.

행복티켓님의 댓글

행복티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배운만큼 벌고
공부한 만큼 벌고..
부동산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이제 언젠간 총알이 생기면 더 잘할 수 있겠지요..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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