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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을 먹으러 김주임이랑 한참을 걷고있는데
발에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서울역에 맛난 모밀집이 있어서 오랜만에 먼길을 걸어 갔는데!!!!!

저... 이래도 되는겁니꽈 
아직 시집도 못갔는데 벌써부터 정신줄을 놓다니요 ㅠㅜ

같이 간 김주임도 몰랐다는.... (모른척 한걸까요 ...ㅋㅋㅋ진실은 저 넘어에 ㅋㅋ)

왔던길 되돌아 갈수도 없고 ㅋㅋ 나름 쿨한척 하며 가서 돈까스와 모밀면을 폭풍흡입했다는건 안비밀^^ 

이제부터라도 정신 단디 차려야겠어요
에하 여러분도 밖에 나가실땐 신발을 꼭 확인하세용! 뿅

이대리님의 댓글

이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얀곰님만 이뿌다고 해주시는 ㅋㅋㅋ 지금은 철거된 슈즈트리있었으면 거기서 하나 주어다가 신은줄 알았겠어요 ㅋㅋ

이대리님의 댓글

이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부처핸접님 ㅋㅋㅋ항시 꽃을 준비하고 있다가 이런상황이 발생하면 귀에 꽂아야겠어요 ㅎㅎ 원래 살짝 이상한척 ㅎㅎ

이대리님의 댓글

이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시크릿님이니까 귀엽다구 해주시죠 흑흑 나이가 어리면 귀여울텐데 귀여운 나이는 아닌지라 ...
잠시만요 흐르는 눈물좀 닦을게요 ㅋㅋ

퍼펙트님의 댓글

퍼펙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 대리님 모두에게 웃음을 주시고 ㅋㅋ 걱정하지마세요 저희 옆직원도 점심시간에 목에 앞치마두루고 점심먹고 그거 두루고 동사무소갔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저희 옆직원이 저보고 왜 이야기안해줬냐면서ㅎㅎ~밥먹을때는 먼저 일어나서 뒷모습만 봐서 몰랐다고 했지요 ~ 거도 아가씨입니다. ㅋㅋ~

이대리님의 댓글

이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ㅋㅋㅋ그분도 저못지 않네요 ㅋㅋ 퍼펙트님 이야기 보고 생각난건데 저는 예전에 홍콩갔을때 화장품가게가서 쇼핑하고 쇼핑바구니 밖으로 들고나온적도 있더라구요 ㅋㅋㅋ 너무 웃겨서 기념촬영까지 했었다는 ㅋㅋ 정신좀 똑디 차려야겠어용

Danny님의 댓글

D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이상하다~ 발가락 갯수가 좌우가 뭔가 좀 다른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언뜻 보면 왼쪽은 5가락, 오른쪽은 4가락으로 보이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요? ㅋㅎㅎㅎ)
알고보니 슬리퍼가 짝짝이었군요. ㅎㅎㅎㅎ
오늘 날씨 더웠자나요. 충분히 그럴 수 있듬.

태양의아들님의 댓글

태양의아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어제 친구가 삼실에서 양쪽 다른 색의 구두 신고 손님 접대 했다는 말을 듣고 빵 터졌는데
실사를  보게 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무안양파공주님의 댓글

무안양파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큰웃음 주네요.가끔은 너무완벽한 사람보다 한두가지 빈틈이있는사람이 더다가가기편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