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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직문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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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이브리드샘이솟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4-21 20:43 조회121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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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브리드입니다.ㅋ

 

원래 하루 한번 에하 접속이 원칙이였는데 일신상의 문제로 들어오기 힘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많은 글들이 있네요...

 

 

요새 제가 고민이 있는데 바로 이직 문제입니다.ㅋ

 

현재 제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인데 왜 이직을 하려고 하는지 물어보실 분들이 있을텐데,

 

제가 기능직으로 입사를 해서 미래에 대해 비전이 없습니다..ㅠ.ㅠ 

 

공무원을 비전으로 하는게 아니라지만 제일큰게 적성이 안맞아서 ㅋㅋㅋㅋ, 그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맞는것 같아서 평소에 관심있던 부동산쪽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공인중개사가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부동산쪽 진로는

 

1. 신축빌라 분양 컨설턴트

 

2. 중개법인취업

 

3.  대위변제 회사

 

4. npl관련 매각, 매수관련 회사

이렇게 생각하고 회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부동산쪽에 관련하여 지인들이 없다보니 제가 얻을수 있는 정보가 별로 없네요..

 

에하에는 다양한 직업군들의 회원님들이 계신걸로 아는데

 

요새 이쪽 시장이 어떤지 알고 싶기도하고,

현직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계시면 근무여건이나, 페이 기타등등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에하 식구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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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부장님의 댓글

김부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직' 정말 힘든 결정의 순간이 오셨네요
저는 이전 회사의 생업의 문제라기 보다는 지식의 한계를 부딪혀서
공부를 더하고자 퇴사 결정을 하게 된 케이스인데요~!
하이브리드님은 생계를 함께 고민하셔야 할 부분이라서
신중 또 신중하게 숙고하셔서 결정 하셔야 할것 같아요 ^^
도움이 될만한 정보 많이 알려주세요~
하이브리드님 화이팅 입니다.

하이브리드샘이솟아님의 댓글

하이브리드샘이솟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고민은 많이 하고 있는데 군대가는것 보다 더 어려운 결정이라 ㅋㅋㅋㅋ 엄청 고민되네요..
ㅠㅠ

운영자(신정헌)님의 댓글

운영자(신정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이브리드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업무의 역동성 면에서는 1번
투자 분야에 대한 내공을 쌓기 위해서는 3-4번이 좋아보입니다
3-4번은 거의 유사한 분야이니 하나로 보고..

빌라 분양은 소비자를 설득하는 어려움이 큰 대신
성과보수가 높고, 반대로 장기간 무급으로 밥만 먹고 다니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신 향후 부지를 매입하여 빌라를 준공하는데, 배경지식과 바닥 경험을 쌓아나갈 수 있죠

3-4번은 실제 우리가 npl채권 투자를 함에 있어의 지식도 기를 수 있지만
그보다 그 안에서 인맥을 쌓아
좋은 채권이 나왔을 때, 별도 계약을 맺는다거나 내 지인을 통해 채권매수할 수 있는 경로가
열린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괜찮은 채권은 일면식도 없는 초보고객에게 거의 매각하지 않으니까요

다른 분의 인생이 걸린 일이라 조언이 참 조심스럽네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기도 하고 가장 고민스럽기도 한 고민인데,,
충분히 숙고하시어 현명한 결정 내리시길 바랍니다

에하 지역모임에 꾸준히 참석하시어 경매나 인생 선배분들 이야기 들어보셔도 도움이 꽤 많이 될겁니다^^

하이브리드샘이솟아님의 댓글

하이브리드샘이솟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답변 감사합니다.ㅋㅋ
안그래도 목요일에 면접보고 왔습니다.ㅋ 면접은 잘봤는데 회사가 멀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ㅠ

부처핸접님의 댓글

부처핸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직업을 선택하는 일만큼 신중한 일이 없죠.
저 역시 20대에 좋은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선택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작은 성공도 거두었지만, 어려운 시기를 겪기도 했죠.

1~4번의 직업은 모두 좋은 직업들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초기진입을 하기 위해서는 중개, 대행, 컨설팅을 해야한다는 공통점이 있죠.
즉, 세일즈를 배우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업자들은 영업-> 영업관리자-> 오너의 단계를 밟습니다.

직업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이전에
영업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는지... 
사람을 만나는 일에 자신이 있는지...
신중히 검토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선택하셔서 건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이브리드샘이솟아님의 댓글

하이브리드샘이솟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바닥부터 다진다는 마음으로 이력서를 넣고있는데 마음처럼 되질 않는군요.ㅋ
영업에 대한 거부감이나 이런거는 없는데, 이쪽 분야에 대해 아는 사람도 없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약간 두려움이 들기도 하구요..ㅠ 신중한 결정 내리겠습니다.

황태자님의 댓글

황태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고민 될것  같네요
적성이  맞지 않으면  참  힘들죠
하지만  수입않되는 것은  그것보다  더 힘들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반대쪽입니다
만약  결심히  확고하면  몇년 동안  이직 준비하세요
이직이라고 생각마시고  창업준비한다  생각하고  충분히  준비하셔서  돈 벌지 않아도 몇년 먹고  살수 있도록 준비해두시고요 
그리고 확실히  성공할 자신있을때  그때  하셔도 됩니다

하이브리드샘이솟아님의 댓글

하이브리드샘이솟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처음 에하에 경매강의를 들을어 왔을때부터 이직생각은 했었습니다.ㅋㅋㅋ 일단 와이프는 아이가 없을때 하고싶은거 해보라고 응원은 하고 있고, 약 1년정도 먹고 살 수 있는 총알은 있는 상태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할게요 ㅋ

준경왕님의 댓글

준경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능직분들 일반직으로 전환이 거의 된것으로 아는대,교류를 통해서 본인에 대한 선입관도 완화시키고 새로운 환경에 한번 더 부딪혀보시는게 어떨지 살포시 조언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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