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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에누리하우스 활동과 투자성공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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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4-21 14:53 조회124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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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스모 회원들과 이야기 하던 중에

뜻하지 않게 알게 된 사실에 대해 말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에하에 2013년에 처음 가입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에하 활동을 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김부장님이 자꾸 부담을 줘서

잠시 활동을 멈추고 도망쳐 있긴 했지만.... ㅋㅋㅋ

그때도 적어도 2주에 한번쯤은 에하 접속을 했었습니다.

 

저는 2013년에 첫낙찰을 받았는데

그 해에 대표님이 지역모임 조장을 하라고 하셔서

그때부터 완전 초보 였던 제가 지역 모임 조장을 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스스로 나쁘지 않은 투자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뒤돌아 보면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에하를 알지 못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테니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어찌보면 지역모임 조장을 하게 되면서

회원들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투자 활동도 열심히 하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제가 기억하는 분 중에서 에하활동 많이 하셨던 분을 살펴 보겠습니다.

 

2년이상 조장하셨던 분 :

미스**이님, 작*님, 수**신님, 드**eo님, *팝님, 아이*님, 적*령님

 

사례발표 해 주셨던 분 :

파라*늘님, 나*슬님, 도톨*주님, 성*맘님, 하*소님, 불괄*급님, 김*성님, 콩*이님

 

투자관련 글 많이 남겨주신 분 :

마*시님, 세**범님, 화*트앤*린님

 

동생들 밥 많이 사주신 분 :

하얀곰님, 이팝님, 마오시님

 

오랜된 기억이라 잊어버린 분도 계시지만

위에 계신 분들 대부분 성공적인 투자성적을 내셨습니다.

위에 분들의 모든 투자내용을 알지 못해도

분명 상당한 수익을 내신 것으로 압니다.

저도 어느순간 보유물건이 10여건 이상 되지만

저 분들 중에서 저만 못 한 분이 없으시네요.

 

그렇다면 저분들은

고수라서 에하 활동을 열심히 하셨을까요?

아니면 에하 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 빠르게 고수가 되신 걸까요?

 

저는 후자 인 것 같습니다.

저보다 선배님들도 계셔서 정확하게 모르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대부분 기본반 수강생 이셨습니다.

 

기본반이나 실전반 수업을 마스터 했다고 고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듣는 것은 고수의 밑바탕이 되는 것 일 뿐인 것 같습니다.

결국은 타의과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가 투자의 핵심이 되고,

그런 활동들이 반복이 되면서 직간접경험이 누적되며 고수익을 올리는 투자자가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시작하시는 투자자분들께 감히 조언하자면

정보에 집중하지 마시고, 사람에게 집중하시는 것이

당신을 투자의 고수로 만들 줄 것입니다.

 

이상 무무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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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공스모 모임 2차 계산하신 하얀곰님,

4월 공모스 모임 2차 계산하신 드리밍Y님 올해도 대박 나실 겁니다~ㅋㅋㅋ

추천 4

댓글목록

이대리님의 댓글

이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무님 공스모단톡방에서 나눠주신 생각을 글로 멋지게 정리해주셨네요^^
저는 에하직원이지만 여러모임이나 활동을 통해서 고수라고 칭함을 받으시는 분들은 나눠주는데 인색하지 않으시더라구요. 나만 알거야가 아니라, 주위에 더 나눠주시고 베푸시면서 투자도 고수, 인성도 고수라는 인상을 참 많이 받습니다^^

뭐 결론은 무무님께서 말씀하신데로 나중에 더 크게 돌려받으시더라구요. 크게 발전하시고^^
베푸는 기쁨이 커서 더 열심히 하시나요? ㅎㅎ

앞다퉈 나눠주고, 서로 감사하는 문화를 만드는데 선두가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보는 무무님도 많이 베푸시는 분이세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도 있으시고^^
저도 무무님의 글 마지막줄에 이름을 올리고 싶네요. 곧?^^

Danny님의 댓글

Da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무님 상가 강의하실 때 뵈었었지요.
너무 인상 좋으시고 또 너무너무 재밌으시고~
개인적으로는 공스모에도 가입하고 싶었지만 이미 에하에서 참여하고 있는 소모임이 두개라...물론 자격도 많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이댈님 말씀처럼 저도 올 해 에하 송년회 할 때쯤에는 이름 좀 올릴 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열씸히 뛰어야겠어요 ㅎㅎㅎ

무무님의 댓글

무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개인적으로 어떤 부분에서는 올해와 내년이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연말에 한해를 돌아보며 만족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김부장님의 댓글

김부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얼마나 부담을 줬다고 그래...^^;;
난 애정이 없으면 말도 안붙인다능
우리 오랜만에 봄 소풍 어떠심?  ㅋㅋ

무무님의 댓글

무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에하에서 평생 함께 투자할 수 있을만큼
좋은 분들을 참 많이 만난 것 같아요.
행복한 에하생활 하시길... ^^

운영자(신정헌)님의 댓글

운영자(신정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 남아계신분들은 정말 투자에 있어서도 모두 성공하셨네요
더불어 상록원에 꾸준히 기부하신 분들의 투자성적이 상당히 우수하였다는.... 비밀아닌 비밀도 있습니다^^

무무님의 댓글

무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개인적은 투자성적은 본인들의 판단에 따른 것이지만
결국 시작은 '27세 경매 달인' 또는 '저는 부동산경매가 처음인데요' 였던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어찌보면 책을 쓴다는 것은 불특정다수의 인생을 바꾸는 일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번달에 계속 패찰하더니 상록원 기부를 빼 먹어서 그랬나 봅니다.
바로 송금하겠습니다. 좋은 기운 좀 나눠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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