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보기 쪽지보기 밴드 방문 댓글 보기
  • 투자사례
  • 국토교통부실거래가
  • 대법원경매
  • 부동산세븐
대선후보 부동산정책 및 우리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 분석#1 문재인 후보 편
39
인쇄하기

본문

에-하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봄날은 봄날인데 예년에 비해 봄비가 좀더 자주 오는 것 같습니다

봄철에는 통상 가뭄이 지기 십상인데 올해는 풍년이 되겠네요^^

 

4월부터 우리 직원들과 약속을 했었죠

매달 1편씩, 여러분의 영혼을 울릴 수 있는 글을 적겠노라고

이는 저 뿐만 아니라 에-하 커뮤니티 직원 3명 모두 굳게 다짐한 사안입니다 후훗

(앞으로는 외부 임직원과 전문자분들의  부동산 관련 유용한 글도 기고하도록 할까 싶습니다)

올 상반기에 있을, 에-하 홈페이지 개편 때부터

다시 부동산칼럼 게시판을 부활하고 본격적으로 유익한 이야기를

자주 나눠보려고도 합니다

 

그나저나 전 감성이 0 ... 또는 마이너스 이니

감성보다는 여러분의 뇌를 자극시켜 드려야 할 것 같은데..

소재가 늘 고민될 것 같습니다

 

오는 5월에는 대한민국이 새로운 대통령을 맞게 되죠?

그동안의 어둡고 후세에게 창피한 역사를 지나,

한국을 현명하게 이끌 수 있는 훌륭한 분이 용좌에 앉으시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투자자 입장에서

대선 이후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 방향에 대해 고민해봐야할텐데요

 

지금까지 상황을 봤을 때,

아주 특별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문재인 후보 또는 안철수 후보 중에 한 분이 대권을 잡으리라.. 모두 생각하시죠?

 

하여, 두 분의 부동산 정책 공약을 살펴보고

이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우리 투자자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분석해보겠습니다

(사실 공약은 공약일 뿐,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지켜지지 않은 약속이

 아주아주 굉장히 많았죠.

 이는 비단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최강대국 미국의

 도 대통령 또한 취임한지 몇개월 되지도 않았음에도

 후보자 시절 약속한 공약들을 무더기로 폐기하고 있기도...)

 

먼저 기호 1번 문재인 후보의 부동산 정책공약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전통적인 여당이 아닌 야당 쪽 인사가 1번후보인 것은

 2007년 대선 외에는 잘 기억이 안날정도로 약간 신선하죠?)

 

먼저 MB정부와 현 정부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규제를 풀어 경기를 살리는 쪽에 정책 방향을 주로 맞췄고

대표적으로, 주택 취득세율 인하(4% -> 1~3%),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종합부동산세 부담과 대상 완화 라는 굵은 방향에서의 정책 변화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는 역사에 맡기겠습니다^^)

 

그런데 이번 대선 후보들은, '서민을 위한 대통령' 이라는 큰 슬로건 과

야당색이 강해질 수 밖에 없는 민심흐름에 맞게 제시한 정책의 핵심은

[부동산 관련 과세 강화]

[가계부채 관리]

[임대주택 공급 확대]

가 주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실 임대주택에 대한 공약은 명칭과 실현 방식의 차이가 있을 뿐,

매번 대선때마다 반복되는 내용이니, 참신성은 좀 떨어지고

가계 부채 문제도 이미 제기 된지 상당기간 지나 재탕공약 느낌입니다만,

부동산 과세 확대 부분은 차기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보는

'관점'이나 '자세'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중요합니다

즉, 차기정부는 부동산 시장을(적어도 아직 당선되기 전인 현 단계에서는)

경제성장률 관리나 경기부양의 방편 이라는 쪽 보다는

서민 층 주거복지를 개선에 가장 큰 정책 목표를 두고 관리해 나가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1> 가계부채 총량관리제 (경기부양을 위한 부동산 규제완화는 하지 않는다)

; 2016년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가계부채 규모가 1300조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2013년 말에 1000조를 돌파한 이후, 3년만에 30%가 증가한 것으로

그 규모도 문제지만 증가 속도가 

경제 성장 속도보다 훨씬 크다는 것이 문제인데요

문후보 측은 여기에 대해 '가계부채증가율을 소득증가율 이내'로 관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이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반대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선언적 구호에 불과합니다

구체적인 관리방안에 대해서는 아직 전혀 선보이지 않았는데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사실 이는 뾰족한 방법이 없는 문제이긴 합니다

 

대출상승세를 낮추려면, '금리인상'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고

보조적인 방법으로 (최근 약 6개월간 강력하게 시행되고 있는) 창구지도 를 통한 대출억제

등이 있겠지만, 이는 모두 공약에 넣기에 어려움이 있는 방안이고

근본적으로 이자가 사상 최저치이기 때문에, 부채가 사상최대치인 것 또한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공약'이라는 것은

국민들에게 드리는 '약속'이라 본다면,

선언적 구호 를 나열하는 것은 그리 좋은 공약 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2> 부동산 과세 확대 - 보유세 현 0.79 -> 1% 선으로 인상, 부동산 임대소득 과세

; 부동산에 대한 보유세가 선진국 수준인 1% 선으로 인상하고

현재 2018년말까지 일부 유예되고 있는 주거용 부동산 임대소득 에 대해 본격적으로 과세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중, 부동산 임대소득세 에 대해서는 이번 정권에서 시행되기 시작했으되,

현재는 2년간 유예되고 있으니 이는 새로운 공약은 아닙니다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과세를 시작하려 했으나 2년 유예된 것의 실상은

조세 때문에 고통받는 국민을 위함이 아니라

임대소득세 부과 보다 더 무서운 (여기에 따라 추가되는) 4대보험료 부과 에 대한 조절 및 해결방안이

아직 난망하다는 것이 그 첫 번째 이유이고,

두 번째는 실질적으로 임대소득을 신고하지 않은 임대인에 대해 과세당국에서 

그 임대소득을 파악하여 직접 부과하여야 하는데

아직까지 이를 위한 DB가 충분치 않아 과세를 한다해도 실질적으로 온전하고 공정한 과세가

이뤄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임차인들이 임대료에 대하여 보다 열심히, 적극적으로, 다수가 소득공제 신고해야 

그 DB가 빨리 완성될텐데요)

 

보유세를 인상하여 아래 나오는 공공임대주택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큰 틀에서는 공감하는데

보유세를 선진국 수준으로 맞춘다면, 양도세 또한 선진국 수준으로 맞추는 것이

세제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부동산은 주식이나 채권 등 다른 투자상품(재화)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고 다양한 세금을 부담하고 있는데

세원확보가 쉽고 무주택자의 표심을 자극하기 좋은 재료라는 이유로

단박에 올리는 것은 그리 온당치 않죠

 

이미 양도세는 2006년 부동산 실거래가 제도가 도입되면서

실질적으로 2배 이상 실질 세율이 상승했고(세율은 소폭 인상되었으나, 과표 자체가 2배이상 올랐으

니) 이는 정부재정 확대에 크게 이바지 한 바 있습니다

국민 입장에서 보면, 2006년처럼 부동산시장이 활황일때는 별문제가 안되는 듯 보였지만

금융위기 이후 시장이 가라앉았을 때는 이 거래세 증가가 거래절벽의 추가적인 이유가 되었습니다

 

내집하나 소유한 서민들의 재산가치 하락 분으로 정부 재정을 충당한 셈인데

이는 여당-야당을 막론하고 지향하는 

복지 지향 국가 의 취지에 정확히 배치됩니다

 

있는 재정을 합리적인 방법으로 다수 국민들에게 나눠주면, 

소비가 증가하고 승수 효과를 통해 경제에 활기가 돈다는 것이 

(특히 야당) 대권 유력 주자의 지론인데

이는 반대로 국민들의 소득 중 일부를 정부가 가져가, 다른 정부 정책에 활용한다는 취지이니까요

 

문후보측에서 주장하는 보유세 인상은(GDP대비 보유세 비중을 0.79에서 1.09%로 인상), 

부동산의 실질수익률을 하락시켜 부동산 가격을 하락 안정시킬 수 있다는 장점 도 있지만

반대로 실질수익률을 하락시키지 않으려는 임대인들이 대다수라는 점에서

일제히 시장 임대료가 보유세 분 만큼 인상될 여지 또한 충분합니다

 

그렇다면 실질적인 세금 흐름은

임대인 -> 정부 가 아니라 

임차인 -> 임대인 -> 정부 가 되어 임차인들의 소득-소비여건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죠

 

세율 인상 분의 100%가 임차인에게 전가되지는 않겠지만

만약 반만 전가된다 하여도 임차인들이 입는 소득감소 효과는 굉장히 클 것입니다

 

 

3> 주거안정 - 부동산 과세 재원으로 공공임대주택 100만가구 건립, 전월세 상한제

도시재생 뉴딜 공약

- 매년 10조원 공적 재원 투입 하여 구도심 재생 사업을 국가적으로 추진

; 공공임대주택 100만 가구 건립은 실현된다면, 내집없는 실수요자에게 무척 반가운 소식입니다

역대 정권마다 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약과 정책이 무수히 반복되었지만

분양이 아닌 임대를 목적으로 한 임대주택 정책은 (심지어 DJ정부나 참여정부 시절에도)

그 공약을 실제로 달성한 사례가 전무합니다

 

이는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당연히 수반되는 재원과 부지 문제 때문인데요

문후보측에서는 이를, 2번에서 다룬 보유세 인상과 임대소득세 과세를 통해 해결한다는 복안입니다

그렇다면 현실성은 얼마나 될까요?

보유세를 GDP대비 0.79% 에서 1.09%로 인상한다 하면,

공공임대주택을 위해, GDP 대비 0.3% 를 추가 세수로 확보한다는 의미겠죠

우리나라 GDP는 2016년 말 기준, 1400억불 로 세계 11위입니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1540조원(원-달려 환율 1100원 가정)이 되는데

1540조원의 0.3% 는 4조6200억원 이 됩니다

굉장히 어마어마한 재원임에는 틀림없죠

그런데 이를 100만가구로 나누면, 1가구당 배정되는 재원이 462만원에 불과합니다

세금은 매년 확보되고, 100만가구는 재임기간인 5년동안 달성한다 하면

462만원 X 5 = 2310만원 이겠지만, 이 또한 주택 건립에 크게 부족한 금액임은 명확합니다

 

임대소득세 과세는 정권 3년차인 2019년도부터 과세가 시작되고 세원이 최초 확보되는  것은 

2020년부터라고 하면 재정에 도움이 되는 시점은 꽤 늦어집니다

이 임대소득세를 매년 보유세 인상분만큼 더 걷는다 해도

2020년, 2021년 동안 확보되는 세수는

누가보아도 주택 건설을 위해 턱없이 부족한 금액일 겁니다

 

그렇다면 부족한 금액에대해 국민연금이나 금융권 참여혹은 민간참여를 유도한다? 

수익이 나지 않는 사업에 민간이 참여하려면

재벌총수 분들이 심쿵할만큼 레이저빔을 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할 것이고

금융권이나 국민연금은 정부 압력으로 참여시킬 수는 있겠지만

이 또한 재원 자체의 막대한 부실을 불러일으킬 사안이겠죠

 

이 공약은 적어도 재원 확보 측면에서는 허울좋은 엉터리 공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월세 상한제는 

그동안 야당 측에서 꾸준히 발의한 법안이고, 

시행 시 초기 부작용은 있겠지만 서민 주거 안정에 어느 정도 도움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2년 후 내 임대료가 얼마나 상승할지에 대해 예측가능해질테니까요

 

다만, 전세계적으로 (적어도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유래가 없다는 점에서 

임대인들의 반발을 야기할 소지는 있고(반발해봐야 큰 의미는 없겠지만)

전국적으로 임대료가 크게 상승하는 지역 자체가 무척 드물기 때문에

이는 시행되더라도 극히 일부 임대료 급등지역에만 적용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비근한 예로,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통해 부동산가격이 급등하는 지역을 관리하기도,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는 이를 풀어 투자(투기?)수요 확대를 유도하기도 한 사례가 있습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내용은 

1) 소규모 정비사업 모델 개발, 낡은 주택을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

2) 고령층 소유자 임대료 지원

3) 주택 도시기금 무이자 대출 지원

4) 젠트리피케이션 대비 - 저소득층 주거, 영세 상업공간 확보 의무화

정도가 큰 틀입니다

 

사실 위 내용은 재정투입을 최소화하고 정책적인 조율을 통해 

임차인들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라는 점에서

 

대규모 재정투입을 통해 경제성장을(혹은 불황탈출을) 유도하는

'뉴딜사업', '뉴딜정책' 과는 거리가 있는데요

 

1)번은 서울시에서 현 시장님 뿐 아니라 전임 시장님때부터 시행되어온 사례가 축적되어 있으니

충분히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데,

그 규모나 대상이 연간 몇백가구, 많아야 몇천가구 선에 불과할 수 밖에 없어

그 혜택을 보는 대상은 상당히 제한적이 됩니다

 

2), 3)번은 좋은 제도 이기도 하고 지금도 시행되고 있어, 특별히 공약으로써 논할 내용은 아니고

실제 시행되고 있는 제도를 어떻게 하면 좀더 적재적소에 잘 구현-실현할지에 대한 정부차원의 

고민만 이뤄지면 될 것 같습니다

 

4)번은 최근 몇년간 크게 이슈화되고 있는 이야기죠

가로수길, 홍대, 경리단길 등등 

소상공인이 혼을 불어넣어 무척 어렵게 조성된, 추억과 문화가 담겨있는 핫플레이스 들에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뛰어들어 영세 상인들을 축출하고 

임대인은 높은 임대료를 거두는 현상을 일컫는데요,

 

이렇게 밀려나는 기존 임차인들도 무척 염려스러운 현상이지만

이렇게 되면 그 지역들의 특색과 문화가 없어져

더이상 소비자가 즐겨 찾아올만한 명소가 되지 못한다는 점,

이렇게 유동인구- 유효수요가 감소하면 다수의 공실이 발생하여 그 상권 자체가 무너진다는

점도 상당히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불과 지난 1년동안 홍대지역의 작은 상가 중 30% 이상이 문을 닫거나 임차인이 변경되었다는 사실,

그리고 현재 수 많은 공실이 발생했다는 사실만 봐도

이 젠트리피케이션의 결과, 임차인, 임대인, 대형 프랜차이즈 모두 루저가 되버리는 것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장실패의 대표적 사례이고 때문에 외부에서 조율-개입되어야 합니다

 

이번 4)번 공약 또한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은 선언적 구호 수준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4)번에 정부-국회-법률의 세심한 조율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영세 상인들이 적은 자본으로 아이디어와 정성, 열정, 재능으로 상당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례를 다수 만드는 것은 또하나의 벤처산업 육성과 다르지 않으니까요

오히려 벤처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상인 스스로의 노력이 더 반영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른바 골목상권 침해 논란으로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의 입점이 상당부분 제약된 것 처럼

이 분야도 어느 정도 보호와 제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글이라는 것은 길이는 간결하게 내용은 충실하게

작성되어야 하는데, 오늘은 정리하다가 오히려 글이 너무 길어진 것 같네요 ㅜ

 

논조 상, 대부분의 공약에 비판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저는 공약들이 좀더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실제 실행-구현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일 뿐이니 이해해 주세요

저는 문후보, 안후보 누구도 미워하지 않습니다^ ^

 

우리나라 최초의 5월대선, 이제 우리나라 기나긴 정서적 어두움을 떨쳐버리고

새롭게 도약하는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이 집권하건,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비전을 제시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장하성 교수님이 언젠가 말씀하셨죠.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구호는 위안이 될 수는 있지만 청년들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이라고.

 

청춘들이 아파한다면 그 청춘들이 덜 아프도록,

혹은 그 아픔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이 시대의 지도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나라의 청년들이 이민오고 싶어하는 나라(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ㅡ유니ㅡ님의 댓글

ㅡ유니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대표님 첫 칼럼 잘 읽었습니다.^^
문재인 후보 부동산 공약이 막연히 두렵기만 했는데 이렇게 풀어 써주시니 걱정이 좀 줄었습니다.ㅋ
안철수 후보에 대한 칼럼도 기대됩니다.
아직 누구를 선택할지 정하지 못했는데 대표님 칼럼 잘 읽고 결정해야겠어요.ㅎㅎ

집현전님의 댓글

집현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긴 안목으로보면 결국은 부익부빈익빈 현상같아보입니다..
어떤공약을 내걸든 그걸지킬확률또한 적어보이고.
힘없는 나라는 힘있는 나라가 주도하는데로 따라갈수밖에없는것도 현실인것같습니다
결국은 세금도 계속올라가는거네요ㅋㅋ
더열심히살아야겠습니다ㅋㅋ세금잘내려면

운영자(신정헌)님의 댓글

운영자(신정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현전이 정도면 국가를 위해 세금 억수로 많이 낼 수 있잖아^^
신혼이니까 앞으로 애기도 마이마이 낳구~ ㅋ

이대리님의 댓글

이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대표님~이렇게 어마어마한 양의 글을 ㅜㅜ 영혼의 끝까지 탈탈 털어 글을 적으신게 눈에 보여요 ㅋㅋㅋ
대선후보의 부동산정책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풀어주시니, 무지했던 저같은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싶어요.
그러나 저러나 저는 무슨글을 써야할까요~~하하하  가능하다면 글에다가 꿀이라도 바르고 싶네용 ㅠㅠ

화이트앤그린님의 댓글

화이트앤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저도 요즘 궁금했던 내용인데, 신문이나 방송을 봐도 감이 잘 오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신대표님의 글을 읽으니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김부장님의 댓글

김부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과연 지금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의 인물상이
대비되는 조조 / 유비 중에 어떤 인물에 가까울까요?
저희는 어떤 인물을 원하는 걸까요?
그리고 국정 운영에 사마의 / 제갈량 같은 뛰어난 책사들이 옆에 있는 걸까요?

요즘 뉴스와 토론회를 보면서 유권자의 한 사람으로
후보의 성향과 주위의 보좌관 그리고 정책 공약등을 면면이 자세히 알지 못하면
단순히 이익 집단의 대변인이 되어 앞으로 나의 이익에 부합하는
정책에 한표를 던질수 밖에 없다는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ㅜㅜ
조기 대선인 만큼 검증에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대표 글을 통해서 대선 후보 부동산 정책 분석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국가적인 망신과 떨어진 위신을 바로잡고,
산적한 경제,외교,국방 산재한 모든 정책들을 현명하게
풀어낼수 있는 리더십있는 대통령이 필요한 때라고 보이네요

운영자(신정헌)님의 댓글

운영자(신정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우리나라와 가장 연관성 높은 G2 수장이 모두 스트롱맨 이라
한국은 더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도,,
현명한 리더쉽이 발휘된다면 오히려 G2 체면을 살려주고 실리를 크게 가져갈수도 있을 것 같습네다~

깡수이님의 댓글

깡수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신 선생님의 칼럼 잘 읽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베스트셀러 저자가 아니랄까봐 글도 참 잘쓰십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던 약속했던대로 잘 이행해서 살기좋은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태자님의 댓글

황태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대표님 장문의 글을 첫음 본 것 같습니다
꼼꼼한 체크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대선후보가 걸어왔던 길을 보고 찍어 줄려구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조건 복지는 반대합니다
세상에 너도 나도 일하지 않고 복지혜택을 받는다면 누구 일을 하겠습니다
기업가는 사업에 투자하고,소상공인들은 걱정없이 창업하고.급여자는 열심히 일해서 집사고 투자하고요
이런 시스템이 잘 돌아갈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 가요?
대선후보들이 인기성 공략을 우리들 스스로 제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코리아드림이 되는 나라,누구나 노력하면 부자가 되는 나라
그런 후보을 모두 찍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얀곰님의 댓글

하얀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우와~~
신대표님의 책 빼고 글 중 제일 긴 글이 아니였나 생각 되네요.
적절한 시기에 좋은 글이네요~~ 안후보의 공약도 잘 분석 부탁드립니다.
이후~
대툥령이 당선 된 후
우리(에하식구)가 취해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멋진 글 부탁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

운영자(신정헌)님의 댓글

운영자(신정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우리가 걸어야 할 방향은... 안전하고 꾸준한 성장과 투자?^^
하얀곰님 퍼스나콘이,, 곰이 아니라 레이더가 되니까 무지 생소하고 왠지 이상한데요? ㅋ

김주임님의 댓글

김주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위의 말씀처럼 대선 때마다 많은 공약들이 나오지만, 사실상 지켜지기는 쉽지않죠.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것또한 중요하지만 자신과 함께 나아갈 인력들부터 잘 선별하는것도 중요한게 아닌가싶습니다.
국민들또한 성장하기위함에있어서 스스로 책임의식을 쫌 다졌으면 하네요..
그런데 제일중요한것은..

저는 무엇을 써야할지가 참...-_-...... 에-하 여러분들께 이렇게 김주임의 존재를 한번 더 알리고서 떠납니다 춍춍춍

기호 4번 승리의 V 김주임입니다(안철수 후보 안티아닙니다) 여러분 저를 잊지말아주십쇼!! ^^*

5월 3일날 저의글이 올라옵니다!!

알까라님의 댓글

알까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오와.. 지난번에 칼럼쓰시겠다는 취지에 맞게..
최근 트렌드를 아주 잘 반영하면서 부동산투자자들이 관심이있어하는 주제를 글로 잘 풀어쓰셨네요 ㅎㅎ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덕분에 그들의 공약이 허상이라는 짐작이 좀더 명확해진거 같습니다 ^^ ㅎㅎ

갈색머리님의 댓글

갈색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공약을 내세우는데, 현재 상황에 따라 적용하는 것이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대내외적으로도 상황이 좋지많은 않으니깐요,
다른나라에서 이민 오고 싶어하는 나라,,,,, 북유럽이나 캐나다, 호주만 생각했는데 우리나라도 그런 나라가 되면 정말 좋겠네요,

운영자(신정헌)님의 댓글

운영자(신정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적어도 아시아내에서라도 이민오고 싶어하는 나라,,
그리고 그만큼 좋은 인재를 위해 문호를 활짝 여는 나라,
땅은 좁아도 국가와 국민들은 '큰' 나라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돼지이모님의 댓글

돼지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항상 느끼지만 대표님은 글을 참 쉽게 잘쓰시네요. 공약을 이렇게 풀어서 보니까 이해도 좀되네요.  영혼을 담은 글입니다 ^^

세빈아범님의 댓글

세빈아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긴 글 숨도 안쉬고 읽었네요^^
문 후보의 부동산 정책, 그리고 그에 대한 신대표님의 견해까지 아주 자세히 써주시니 이해하기 쉽습니다.
항상 반복되는 공약들, 그리고 흐지부지 되고 폐기되는 공약을 더 많이 봐왔던 터라 과연 이번엔 어찌될까 궁금하네요.
다음 대선후보의 분석 글도 기대가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운영자(신정헌)님의 댓글

운영자(신정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오랜만에 만난 세빈아범~
쌍수하고 나타나다 ㅋ
4월 5월도 건강 잘 챙기고, 다음 공스모 모임때는 기회되면 꼭 봐요^^

늦지않았다님의 댓글

늦지않았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글이 길긴해도 집중해서 읽게되네요.
문후보와 안후보의 공약이 TV토론을 보면서 조금씩 가려지고 있지만 아직도 혼란스럽습니다.
대표님의 글을 읽으며 조금은 정리가 되네요.
이번엔 정말 꼼꼼히 공약을 되집어보며 신중히 뽑아야겠습니다.
특히나 전월세 관련하여 두 후보의 관점을 중점적으로 따져봐야겠지요.
안후보의 공약 분석도 기대됩니다.^^

운영자(신정헌)님의 댓글

운영자(신정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늦지않았다 님은 제가 처음 뵙는 것 같네요~
원래 직원들과 약속은 한달에 글 한꼭지인데,,
다음달이면 이미 대통령이 결정되죠? ㅜ 시의성이 많이 떨어지게 되는데...
부담을 팍!! 주시는구만요^ ^

미즈헐크님의 댓글

미즈헐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대선후보들의 부동산정책 궁금하였는데 참 쉽게 잘 풀어주셔서 이해가 쏙쏙입니다.
너무 열정적으로 장문에 글을 재미있게 올려주셔서 다른후보도 부탁드리고 싶지만 실전반으로 에너지를 많이 쏟으셨데 그럼 안되겠죠?  ㅎㅎ

김부장님 이대리님 김주임님 부담 팍팍되시겠어요.~~
하긴 세분도 글 잼나게 잘쓰지만  ㅎㅎ

에하 다음칼럼 기대합니다.

운영자(신정헌)님의 댓글

운영자(신정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지금 이때도 실전반 수업준비할 딱 그 시점인데,
사실 지금은 느므느므느므 맘편합니다 ^^
미즈님, 수업 열심히 참여하셨으니 좋은 물건 팍팍 뽑아서 질문하셔요~~